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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붐, SNS 속 훈훈한 근황…“바쁘다 바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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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붐붐파워’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이에 ‘붐붐파워’를 진행하는 붐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19일 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붐 #붐붐파워 #천재지붐 #큐피트 #놀라운토요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붐은 차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됐다.

붐 인스타그램
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붐 오빠 멋있어요~”, “붐붐파워 최고의 라디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붐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본명은 이민호다.

지난 1997년 앨범 ‘Key’를 발매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가수로 활동했던 그는 예능에서 화려한 입담을 펼쳐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정글의 법칙’, ‘연애 DNA 연구소’, ‘놀라운 토요일’ 등 다양한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뿐만 아니라 붐은 SBS 파워FM ‘붐붐파워’의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매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붐붐파워’의 붐디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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