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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한선천, 아기와 함께 ‘찰칵’… ‘서재원과 근황은?’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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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썸바디’ 한선천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론이 잘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후드를 쓰고 아기를 안고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여워요”,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선천은 앞서 ‘썸바디’ 마지막회에서 서재원과 커플의 연을 맺었다.

한선천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1살이다.

서재원의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이들의 나이차는 6살 차이다.

앞서 한선천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단순히 인지도를 쌓고자 출연한 건 아니다. 다른 장르의 댄서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라는 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고 말했다.

서재원과 한선천의 근황에도 많은 관심이 가고있다.

이들은 썸 기류를 타긴 했지만, 네티즌들의 커플 선택 추측에서는 항상 빗겨 나갔던 커플.

서재원과 나대한의 기류를 보면서는 “처음에는 질투도 나고 화도 났었지만 다친 곳 없이 무사히 다녀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 말했다.

한선천은 ‘댄싱9’,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했다.

그의 새로운 행보에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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