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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호호바오일, 피부조직과 유사해 염증완화에 효과적 “앰플 만드는 방법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2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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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호호바오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주목받았다.

과거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피부 보호막 생성에 도움을 주는 호호바오일에 대해 소개됐다.

호호바오일은 우리 몸의 피부조직과 아주 유사한 분자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약해진 피부 조직을 대신할 수 있다. 

주로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는 호호바오일은 피부장벽 개선과 보습에 도움된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캡쳐

또한 모공 속 노폐물을 녹여 피지 조절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항균,항염 작용이 있어 피부 장벽이 무너졌을때 발생할 수 있는 건선, 습진 등 염증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호바 오일 3겹 앰플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됐다.

다음은 앰플 만드는 방법이다. 

1 멸균 생리 식염수 100ml를 비커에 담는다.

2 전자저울에 호호바 오일 3g을 계량한다.

3 계량한 멸균 생리 식염수와 호호바 오일을 한 용기에 담는다.

4 멸균 생리 식염수와 호호바 오일이 잘 섞이도록 충분히 저어 준다.

5 앰풀 공병에 담아주면 완성.

사용할때는 충분히 흔들어서 화장솜이 적셔지도록 듬뿍 뿌려서 바르면 된다. 

이때 얼굴 가운데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발라주고 눈은 눌러주듯이 발라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손으로 피부를 누르듯 바르면 체온에 의해 온열 효과를 주어 모공을 열어 주고 흡수도 촉진시킨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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