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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 혼성 친구들과 보여줄 여행기 기대감 UP…나이 및 직업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2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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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의 일상에 시선이 모였다.

과거 프셰므는 자신의 SNS에 “마지막 박사 심사를 통과 했습니다 ~ 그동안 아무것도 안 올려줘서 미안해요 ~ 정신이 완전히 나간 상태로 살아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논문을 든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프셰므 SNS
프셰므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짝짝짝 수고 많으셨습니다!!!”, “완전 부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서는 새로운 호스트로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가 등장했다.

프셰므스와브가 초대한 친구들은 그가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낸 막역지우 한 사이이다. 

이들은 성별을 뛰어 넘어 여행까지 함께 갈 수 있는 특별한 관계로 여자 1명, 남자 2명인 혼성 친구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 한국을 여행하는 폴란드 친구들이 그동안 한국에 왔던 동성 친구들과는 어떻게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새로운 나라 혼성으로 이루어진 폴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프셰므스와브의 나이는 35살이며 현재 직업은 대학교 IT 관련 전임 연구원이라고 밝혔다.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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