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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안현모, 선남선녀 부부의 다정한 셀카…‘이들의 나이 차이는?’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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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짜장 당신은 우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변함없이 다정한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두분을 화보로 모셔야”, “형수님팬입니다ㅋㅋㅋ”, “저도 좋아하는 곳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과거 SBS 기자 출신이자 현재는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남편 라이머는 작곡가 겸 가수다..

그는 1996년 남성 듀오 조 앤 라이머로 가요계에 데뷔하여 1999년 KROSS 멤버로 다양한 가수들의 피처링에도 참여하며 활동했다. 

이어 자신의 가수 생활보다 후배들 양성에 힘 쓰게 되며 브랜뉴뮤직을 설립하게 된다.

그가 영입한 가수들이 연일 히트를 치면서 ‘라버지’라는 애칭을 얻기도 한다.

한편,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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