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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NO’ ‘고주원♥’ 김보미, 인스타그램 속 ‘보고커플’ 일상 모습 공개…그의 ‘직업-나이-이혼여부’ 관심집중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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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고주원♥’ 김보미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모 소개팅프로그램이 종영하며 커플들의 하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와관련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시즌2에 출연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고주원의 소개팅녀 김보미는 “ #보고커플 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쁘게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연애의맛#보고커플#김보미#고주원”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보미는 머리에 구르프를 만 채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늘 응원하는 보고커플” “보미씨 시즌2에도 주욱 같이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주원은 올해 나이 39살로 알려졌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드라마 ‘때려’로 데뷔한 그는 ‘소문난 칠공주’, ‘김수로’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또한 과거 그는 미혼남이지만 결혼설과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어 김보미의 직업은 과거 선생님이었으며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고주원은 올해 39살로 1992년생인 김보미와 11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이 시즌2까지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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