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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달래 역 신수연, 1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연기… ‘드라마 줄거리 및 시청률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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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왕이 된 남자’ 달래 역을 맡은 신수연에게 관심이 쏟아졌다.

최근 신수연은 자신의 SNS에 “오늘의 #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상큼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그의 귀여운 표정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신수연 SNS
신수연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연아 오늘 짱예쁜데”, “아우 이뿌이이잉”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수연은 극 중 달래역으로 여진구가 연기하는 광대 하선의 동생으로 출연 중이다.

신수연이 출연하는 tvN ‘왕이 된 남자’의 줄거리는 잦은 변란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에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중기, 임금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를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왕이 된 남자’의 시청률은 지난 19일 방송된 13회 기준 10.0%를 기록했다.

이세영, 여진구, 신수연 등이 출연하는 tvN ‘왕이 된 남자’는 총 16부작이다.

신수연은 2004년생으로 올해 나이 16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