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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경헌, 구본승 향해 “나중에 같이 갈래요?” 데이트 신청…‘두 사람 나이 차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2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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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과 강경헌은 설렘 터지는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눈치 있게 자리를 비켜준 쌍용 형제 덕에 단둘이 남은 강경헌과 구본승은 대화를 이어갔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강경헌은 구본승에게 맛있는 것을 먹다가 오빠 생각이 났다며 다음에 같이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다.

구본승은 강경헌과 한참 말없이 침묵의 시간을 갖더니 “그래도 경헌이랑 그나마 편해진거지. 처음엔 뭐만 하면 기사 나오고 하니까”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강경헌도 “많이 편해진거지”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강경헌은 “나 아까 갔던 식당 너무 맛있더라고. 나중에 같이 갈래요?”라며 설렘 터지는 데이트 신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술도 안마시는 구본승은 술잔을 기울이며 둘만의 시간을 즐겼다. 

이때 오작교 너구리들 최민용, 김부용이 슬며시 들어와 앉았다. 

김부용은 “바닷가에서 바라보니까 아름다워보였어요”라고 말해 분위기를 돋궜다. 

강경헌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또한 과거 황승환과 공개열애를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결혼,이혼과 같은 연관검색어는 모두 루머로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

구본승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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