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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김규리, “tbs FM 아침 9시 ‘김규리의 퐁당퐁당’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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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2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는 tbs FM 아침 방송의 DJ로 낙점된 배우 김규리 씨가 출연했다.

김규리 씨는 지난 13일 출연해 새롭게 시작하는 아침 방송 제목을 공모하기도 했다.

제목은 ‘김규리의 퐁당퐁당’으로 결정됐으며 25일 tbs FM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방송한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이후 방송한다.

김규리 씨는 제목 공모와 함께 ‘귤디(귤+DJ)’라는 닉네임까지 지어 주셨다며 청취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송은 음악과 따뜻한 사람 이야기로 구성되며 첫 게스트는 비밀이라고 밝혔다.

김어준 공장장은 방송하다 보면 정신이 팔려서 자신이 긴장하는지도 모른다며 점점 익숙해질 것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김규리 씨는 19년 전 라디오 프로그램을 잠시 진행하기도 했다.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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