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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시영, 전혜빈과 여행가서 유준상 간암 알고 “둘이 내 간 빼내려 했지?”…신동미는 ‘눈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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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왜그래 풍상씨 ’에서 이시영이 전혜빈에게 유준상의 간암 사실을 듣게 됐다. 
 
2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에서는 정상(전혜빈)은 화상(이시영)과 여행을 하게 됐다. 

 

KBS2 ‘왜그래 풍상씨 ’방송캡처
KBS2 ‘왜그래 풍상씨 ’방송캡처

  
정상(전헤빈)은 화상(이시영)과 함께 풍상(유준상)에게 간을 주기 위한 설득을 위해서 화상(이시영)의 비위를 맞추기로 했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둘 만의 여행을 하게 됐고 정상(전혜빈)은 예쁜 옷을 준비해서 쌍둥이의 시간을 즐겼다.
 
이어 정상(전혜빈)은 화상(이시영)에게 풍상(유준상)이 간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전했다.
 
정상(전혜빈)은 화상(이시영)에게 “큰 오빠 많이 아프다. 간암이래라고 말했고 화상은 오빠가 간암이라고? 그걸 왜 이제 말해”라고 하며 울었다.
 
화상(이시영)은 정상에게 “그럼 이럴게 아니라 오빠한테 가야지라고 했고 정상은 맞는 간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상(전혜빈)은 “검사 결과 네 간이 딱 맞대”라고 했고 화상은 “그럼 VVVIP 종합검진이라고 한게 간 검사였냐?”라고 하며 물었다.
 
이어 화상(이시영)은 “그러니까 내 간 뺄려고 명품백 주고 여기와서 쌩쇼한거네. 나한테 말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 사이코패스. 내 간을 빼려고 너희 둘이 짰구나”라고 하며 화를 냈다.
 
또 풍상(유준상)은 빚쟁이들에게 잡혀서 경찰서에 가게 됐고 섬망 증상으로 헛소리를 하다가 쓰러졌다.
 

경찰은 풍상의 핸드폰에 있는 분실(신동미)에게 전화를 했고 분실은 “내가 18년동안 함께 살았는데 병든 줄도 몰랐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왜그래 풍상씨’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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