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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김보미, 직업은 ‘지상직 승무원’? ‘제주항공 연봉-스펙 궁금해’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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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고주원♥김보미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보미와 고주원의 모습이 방송을 탔다.

TV조선 캡처
TV조선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의 직업이 ‘지상직 승무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취업 준비생, 직장인, 백수 등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했던 가운데 드디어 그의 직업이 밝혀졌기 때문.

제작진은 자막으로 “멋진 승무원 여친”이라는 자막을 띄우기도 했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은 ‘지상직 승무원’의 스펙과 근무 환경에 관심을 가졌다.

지상직 승무원은 정규직 연봉은 한국 대기업 항공사의 경우 평균 3500-4000만 원 정도로 밝혀져있다.

저가 항공사는 2300-2700만 원, 타국 항공사의 경우에 기본 2000-3000만원 정도다.

평균 연봉도, 연봉 인상률도 다른 직업군에 비해 높은 편이라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직업 중 하나다.

기본 지원 자격 조건은 보통 토익 750점 정도가 커트라인으로 알려져있다.

보통 초봉은 3000후반대에서 4000초반이다.

지상직 승무원의 업무는 승객들의 짐을 공항 내에서 책임진다.

체크인, 예약/발권 서비스, 승하차 게이트 담당, 수화물 책임까지 진다.

라운지 편의 서비스, 보안검색도 맡고있다.

수명이 짧은 항공기 승무원에 비해 지상직 승무원은 직업수명이 길고, 규칙적인 작업시간과 패턴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직업이다.

항공사 할인 티켓도 지원받기 때문에, 승무원과 받는 혜택이 어느정도 동일하다.

4년제 대학교의 졸업 공채 시험으로 항공사에 입사하는 것과, 2년제 졸업이나 고졸인 경우 아웃소싱 업체로 입사하여 근무하는 것으로 나뉜다.

김보미가 근무하는 제주항공의 전체 평균 연봉은 4,624만원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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