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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상하이 효도관광 특집으로 꾸며진 나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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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짠내투어’가 상하이 효도관광 특집으로 나래투어를 진행했다.

지난 16일 tvN ‘짠내투어’63회에서 박나래가 상하이에서 효도관광 특집을 진행한 편이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 박나래는 동방명주의 야경을 보기 위해 어머니들을 모시고 서두르는 장면이 담겼다.박나래의 어머니는 “너무 멋있다, 딸하고 같이 와서 더 좋다”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들은 이어 숙소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파티를 즐겼다.

박나래의 어머니는 박명수가 질문할때마다 거짓 없는 솔직한 대답으로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뒤이어 문세윤의 효도 투어가 진행됐다. 문세윤은 쑤저우를 가기 위해 여권을 달라고 했지만 박나래의 어머니 여권이 없어지면서 한 차례 소동을 겪었다. 이어 상하이에서 인력거를 탑승하는 투어를 진행하려 했지만 날씨 운이 좋지 않아 문세윤은 걱정 했지만 박나래 어머니는 “언제 딸하고 인력거를 타보겠냐”며 “너무 좋았다”고 말해 문세윤은 곧 희망을 되찾으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뒤이어 문세윤이 준비한 호구공원을 돌아보며 ‘동양판 피사의 사탑’이라 불리는 호구탑을 보면서 어머니들과 멤버들은 문세윤의 호구탑 전설을 들으며 한껏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이어 호구검지를 관광하며 문세윤은 다시 호구검지의 전설을 들려줬고 어머니들은 “문세윤의 설명이 너무 좋았다, 연기까지 같이 하면서 말해주니까 더 실감나고 몰입이 되더라”며 문세윤의 호구공원 투어에 만족감을 표했다.

tvN ‘짠내투어’ 방송 캡처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어머니들과 인생샷을 남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문세윤이 진행한 마지막 투어는 호구공원의 ‘침석’을 보는 것이었다. 침석에서 돌을 던져 올리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 아래 허경환은 돌을 던졌지만 실패했고 박명수는 “박나래가 5년 안에 시집 가는지 못 가는지 보자”고 말하며 박나래는 성혼을 기원하며 돌을 던졌지만 실패하면서 씁쓸함을 맛봤다.

‘짠내투어’는 다음 편에 문세윤의 최종 예산과 여행 평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tvN ‘짠내투어’는 알뜰하게 여행하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한 가성비甲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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