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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결혼-폭행-성형’ 루머 다시 화제… ‘누리꾼들 궁금증↑’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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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이태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태곤의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SBS의 ‘하늘이시여’의 구왕모 역으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JTBC 캡처
JTBC 캡처

이후 ‘연개소문’에서 주인공인 연개소문의 청년 시절을 맡아 출연했다.

MBC ‘겨울새’, ‘보석비빔밥’, ‘황금물고기’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는 몇 차례 태도 논란을 겪기도 했다.

2012년 6월 17일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같이 출연한 8세 연상인 선배 임호에게 반말을 하거나, 메인MC인 유재석에게 무례하게 행동한 것 등이 문제가 되어 시청자들이 이태곤의 태도를 비판했다.

이에 이태곤은 “개인적으로 친했기에 했었던 행동”이라며 해명했다.

또 2012년 7월 정글의 법칙 시즌2 시베리아 에피소드에 새 멤버로 합류했는데 여기서도 태도 문제가 있었다.

그러나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 여태껏 보여진 남성적인 이미지에서 많이 벗어나 부드러운 면모도 보여줬다.

2017년 1월 7일, 폭행시비에 휘말려 코뼈가 부러지고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다.

경찰 조사 결과 정당방위로 결론을 내렸으며 폭행한 남자 2명에 대해서는 무고죄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그러나 이후 판결에서는 무고죄에 대해서는 무죄, 폭행에 대해서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다.

이후 이태곤은 폭행 사건 가해자들과 여러 차례 소송을 진행했다.

이태곤 결혼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그는 현재 미혼의 싱글남이다.

또 ’이태곤 성형’이라는 연관 검색어도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밝혀졌다.

누리꾼들은 “사실 확인이 된 이야기만 합시다”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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