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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워너원(Wanna One) 출신 김재환 소속사 측 “‘불후의 명곡’ 출연 맞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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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워너원(Wanna One) 출신 가수 김재환이 KBS2 ‘불후의 명곡’ 일본 특집에 출연한다.

21일 오센은 김재환이 오는 4월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400회 특집에 김재환이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이와 관련해 김재환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2019년 활동 계획에 대해서 묻자 “아직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김재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재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에 KBS2 ‘불후의 명곡’ 측에 400회 특집 방송 일정을 묻자 “400회 특집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정확한 방송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김재환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랭킹 4위를 기록하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더불어 귀여운 외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2018년 12월 31일 워너원 계약이 종료된 후 올해 스윙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1일에는 공식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째니가 좋을만두’라는 타이틀로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의 V라이브 방송은 71만 명이 동시 시청하는 것은 물론, 7천만 하트를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2019년 김재환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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