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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Wanna One) 출신 박지훈, ‘핑크색 머리가 잘 어울리는 아이돌’ 1위…윙크남→벚꽃남 등극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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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핑크색 머리가 잘 어울리는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아이돌챔프’에서는 지난 1일부터 2주간 ‘핑크머리로 리즈갱신! 인간 벚꽃 아이돌은?’ 투표를 실시했다.

이에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득표율 38.16%로 1위를 달성했다.

‘프로듀스101 시즌2’ 당시 ‘윙크남’으로 이름을 알렸던 박지훈. 그는 분홍색 아이템을 즐겨 사용해 ‘분홍소시지’, ‘박푸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그가 속한 워너원은 지난해 방영된 ‘프로듀스 101 시즌2’ 상위 11위를 모아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알려졌다.

박지훈/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이들은 결성 이후 데뷔곡 ‘에너제틱 (Energetic)’로 히트를 치며 ‘국민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박지훈은 워너원 활동 이후 최근 국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하고 있다.

핫한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는 다음달 2일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2등은 뉴이스트(NU’EST)의 렌(37.15%)이 차지했다.

2012년 뉴이스트의 싱글 앨범 ‘FACE’로 데뷔한 그는 지난 2016년 ‘CANVAS’ 활동 당시 핑크색 가발을 착용한 바 있다.

박지훈과 렌에 이은 ‘분홍머리 아이돌’ 3위는 방탄소년단(BTS) 뷔가 10.50%의 득표율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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