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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전진주, 여전히 달달한 부부…“같이 방송 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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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배동성♥전진주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2부 게스트~* 라디오의 매력에 빠져가고 있다!!!^^ 남편매니저로 다니다가 가끔 게스트로도 같이 방송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동성과 전진주는 같은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전진주 인스타그램
전진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보기 좋네요^^”, “좋아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동성은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그의 아내 전진주는 EBS1 ‘최고의 요리비결’ 등에 출연한 요리 연구가다.

2013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배동성은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전진주와 재혼 후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한편, 요리 연구가 전진주는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바 있다.

MBC ‘기분좋은 날’은 매주 오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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