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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정-윤기원, ‘이혼’ 다시 주목… ‘각자의 길 걷기로’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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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윤기원, 황은정의 ‘파경’ 원인에 대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윤기원, 황은정은 협의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SBS 캡처
SBS 캡처

당시 소속사 관계자는 “개인 사생활이라 물어보지는 않았다”고 답변했다.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버디버디’로 인연을 맺은 윤기원과 황은정은 2012년 5월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11살 나이차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결혼 후 ‘자기야’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결혼 5년 만에 결국 파경을 맞았다.

윤기원은 지난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다양한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했다.

황은정은 2002년 KBS ‘산장미팅’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각종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친 바 있다.

그는 뮤지컬 ‘그리스’, ‘가스펠’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아홉수소년’, ‘어느날 갑자기’ 등에서도 열연했다.

또한 영화 ‘맨발의 기봉이’, ‘실종’ 등에서도 연기를 펼쳤다.

그는 결혼 후에도 윤기원과의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윤기원을 위해 준비한 코스프레 의상만 30벌“이라며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으니 응원합시다” 라며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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