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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마지막 패션쇼 ‘참석’ 이성경, 과즙미 넘치는 매력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2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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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이성경의 매력이 화제다.

최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성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앞머리를 내리고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넘나 예쁜 것”, “언니 잘 다녀와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앞서 그는 칼 라거펠트가 참여한 마지막 패션쇼에 참석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21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열리는 칼 라거펠트의 ‘펜디 2019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쇼’에 초대 받았다.

칼 라거펠트는 19일 85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사인은 췌장암으로 밝혀졌다.

그는 독일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그의 디자이너 레이블을 갖고 있다.

그가 수석 디자이너로써 맡고 있는 브랜드는 유명 명품 브랜드인 펜디와 샤넬, 그리고 자신의 디자이너 브랜드인 칼 라거펠트 3개였다.

그는 ‘살아있는 패션의 역사’라고 불리며 레전드급 인물로 등극했다.

샤넬하면 칼 라거펠트, 칼 라거펠트 하면 샤넬이라고 할 정도로 그를 대표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뉴스위크에서는 그를 “샤넬의 집사“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또 펜디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끌어 올리는 데 주력했다.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은 “그는 파리를 세계 패션의 수도로, 펜디를 가장 혁신적인 이탈리아 브랜드 중 하나로 만드는 데 공헌을 한 창조적 천재였다“고 하며 그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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