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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박종혁♥김자한, 설렘 가득 웨딩마치…반응 폭발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2.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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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 박종혁, 김자한 커플의 설렘 가득한 웨딩마치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부부 박종혁, 김자한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핑크빛 분위기의 ‘종자 커플’과 달리, 아웅다웅 케미를 뽐내는 박준규, 김봉곤 훈장의 극과 극 면모가 빛을 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종혁, 김자한은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구라의 특급 사회가 분위기를 더했다. 김구라는 “특급작전을 방불케 하는 신부 보호작전이 펼쳐지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턱시도를 차려입은 박종혁은 늠름한 행진을 하며 가족들에게 수없이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굽신대는 걸 엄청 많이 한다”며 거들었다. 

이어 주인공 김자한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남편에게 향하는 김자한을 본 박종혁은 속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드레스 착용하러 갔을 때보다 몇백 배 더 예뻤다. 그 모습이 진짜 아름답더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tvN ‘아찔한 사돈연습’ 방송 캡처

반면 김봉곤 훈장은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김자한을 보고 “뒤통수 맞은 느낌”이라고 버럭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순수 커플 너무너무 예쁘네요 보기만 해도 미소가” “참하고 다 갖춘 자한이 시집 보내기 아깝죠” “사랑스럽다 자한이 이렇게 수한 여자가 있을까? 종혁씨 꼭잡으세요” 등 응원과 감동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tvN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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