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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둘선, 남편 조장석과 비밀 결혼식 올릴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은?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2.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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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모델 박둘선, 조장석 부부의 일상이 주목받으며 과거 일화도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는 조장석, 박둘선 부부가 출연해 이들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톱모델 시절 남편을 만났다고 밝힌 박둘선은 “당시 자존심이 굉장히 셌다. 그런 내 자존심을 꺾게 만든 장본인이 남편이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과거 비밀 결혼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톱모델이었던 박둘선은 당시 싱글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CF 콘셉트에 맞추기 위해 결혼사실을 알릴 수 없었던 것.

이에 남편 조장석과의 결혼을 공개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남편 역시 이에 섭섭해하지 않고 열심히 외조를 했다고 말했다. 

‘얼마예요’ 방송캡처
‘얼마예요’ 방송캡처

한편 박둘선이 과거 남편과의 일화를 폭로해 놀라게 한 사연도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박둘선은 남편이 3년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상업 사진작가에서 예술작가로 전향한 남편의 수입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박둘선은 당시 남편에게 돈을 벌어오라 바가지를 긁었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남편이 캐나다로 떠나 3년동안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했다. 물론 남편 조장석은 떠나기 전 박둘선에게 함께 갈 것을 제의했다고 한다. 

박둘선 남편 조장석은 9살 연상으로 직업은 포토그래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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