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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 공개…‘그의 직업과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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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이필모 부인 서수연이 몰디브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ldives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글라스를 쓰고 누워 있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얼굴에서 행복함이 묻어 나오고 있다.

서수연은 지난 2018년 9월 16일부터 방송된 TV조선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가졌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이필모-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12월 결혼 발표를 알렸다.

그 후 지난 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결혼 식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1988년 생인 서수연은 올해 나이 31세로 국민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다.

또한 현재 그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 이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6세, 서수연과 14살 차이가 난다.

그는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가화만사성’ 영화 ‘사물의 비밀’, ‘바람의 전설’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필모는 SBS 월화 드라마에 출연 중이다.

이필모는 드라마에서 30대 중반의 사헌부의 감찰 한정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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