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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 독일 닉과 여전히 돈독한 친분 과시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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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 독일 닉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과거 프셰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like the black and white feel in it haha we look so funny ~ had fun today thanks to this guy kkk ~ till next time #yukata #한국국제관광전 #폴독 #형과동생 #즐거운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유카타를 입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ㅋㅋㅋ두 분 다 좋아요ㅠㅠㅠㅠ♡♡”, “프솀님 일요일에도 오시나요???”, “설마 옆에 닉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프셰므스와브 인스타그램
프셰므스와브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폴란드 출신 프셰므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프순이라는 애칭을 얻고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그는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에 다니고 있다. 석사 학위는 울산대학교 디자인과 전공으로 취득했으며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에 다니고 있다.

프셰므의 나이는 35살이며 현재 직업은 대학교 IT 관련 전임 연구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독일 출신 닉(니클라스 클라분데)은 지난 2016년 MBC ‘서프라이즈’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주변에서 모델 일을 권유해 모델로도 활동한 적 있으며 현재는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프셰므스와브는 최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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