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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라디오’ 백퍼센트 록현, 감성 촉촉히 적신 명품 보컬 자랑…3월 컴백 기대감 UP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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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그룹 백퍼센트의 록현이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해 꿀성대를 뽐냈다.

20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 동전가왕’에 출연한 록현이 남다른 보컬을 자랑하며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이 날 록현은 박효신의 ‘눈의 꽃’을 부르며 등장, 시작부터 명품 보컬을 자랑하며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또한 자기소개를 하며 “노른자를 담당하고 있다. 노른자라는 별명이 생겨서 좋다”며 센스 있는 대답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방송 캡처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방송 캡처

이어 엔딩 무대를 장식하게 된 록현은 MBC ‘복면가왕’에서 솔로 무대로 선보였던 김범수의 ‘끝사랑’을 부르며 안정적인 고음으로 탄성을 자아냈다. 록현의 무대가 끝난 후 청취자들은 “고음인데도 진짜 편하게 들려요”, “복면가왕으로 처음 알게 됐는데 아돌라로 입덕하고 갑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방송을 마무리하며 록현은 “백퍼센트는 곡 작업을 마쳤다. 3월에 찾아 뵐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고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백퍼센트의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앞서 백퍼센트 록현은 MBC ‘복면가왕 아이돌 특집’에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레츠고흐’로 출연해 김범수의 ‘끝사랑’을 부르며 뮤지컬 배우 카이로부터 “록현은 본인이 뜻만 있으면 곧 뮤지컬 캐스팅을 받을 것 같다”는 극찬을 받으며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퍼센트는 오는 3월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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