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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타임즈’ 지상렬X 황제성, 뒷북브리핑… 노인나이 65세에서 70세 상향 조정-새벽배송 체험 생생 후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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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상암타임즈’에서 개그맨 지상렬이 새롭게 합류해서 쟁쟁한 논객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은 토크실력을 보여줬다.  
 
19일 tvN ‘상암타임즈’에서는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매주 우리 주변의 핫한 이슈들을 짚어주고, 다양한 시각에서 공감 가능한 토크 배틀이 펼쳐지는 일명 '시사잘알'과 '시사알못'들의 시사 코미쇼다. 

 

tvN‘상암타임즈’방송캡처
tvN‘상암타임즈’방송캡처

 
김구라의 진행으로 개그맨 황제성, 래퍼 지투, 개그맨 지상렬, 전직 앵커 박종진과 시사평론가 정영진, 이봉규, 최욱이 나왔다.
 
이번 시간부터는 개그맨 지상렬이 합류를 했는데 이봉규, 박종진과 밀리지 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한 주간 뜨거운 이슈를 새롭게 풀어 직접 발제하는 뒷북브리핑 코너에서는 첫번째로 '노인나이 65세에서 70세로 상향 조정에 대한 찬반 논란'을 다뤘다.
 
지상렬은 이봉규에게 “노인 취급을 당하는 기분이 어떤거냐?”라고 물었고 이봉규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봉규는 버스에서 자신을 보고 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고백하고 직접 밖으로 나가 노인들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두번째로 1인가구, 맞벌이가구 증가하며 간편함을 추구함에 따라 최근 쇼핑의 대세로 떠오른 '새벽 배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1인가구 대표 지상렬과 다인 가구 대표 황제성이 직접 새벽 배송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생생한 후기를 들려줬다.
 

또 황제성은 새벽배송을 주문하고 받을때가지 기다려서 물건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신선도와 포장상태는 좋은데 한가지 단점은 마트와 가격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스마트폰이 없는 지상렬은 매니저의 휴대폰으로 주문을 했고 “중독성이 있다”고 했고 “포장이 너무 많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상암타임즈’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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