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변희봉 살해 후 장하란 허수아비 회장자리…박신양에게 400억 고소 당하자 ‘전배수 계좌 조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 고현정이 변희봉을 죽이고 장하란을 허수아비 회장자리를 만들고 박신양에게 400억 고소를 당하자 전배수 계좌를 조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지난시간에 자경(고현정)이 현일(변희봉)을 한민(문수빈)을 통해 제거했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자경(고현정)은 국일그룹의 새 판을 짜게 되고 권력이 더욱 막강해진 자경으로 인해서 들호(박신양)는 더욱 힘든 싸움을 하게 됐다.
 
자경(고현정)은 국일그룹 이사회에서 이사진들 앞에 종희(장하란)을 회장으로 전면 내세우고 뒤에서 조종을 했다.
 
이사회에서 종희(장하란)는 불안한 모습으로 앉아 있었고 종섭(권혁)과 종복(정준원)은 불만이 가득한 얼굴로 반박을 했다. 
 
종희(장하란)는 자경(고현정)의 뜻대로 대표 이사들을 모두 바꾸게 됐고 이사진들의 반발을 하자 머뭇거렸다.
 
그때 자경(고현정)이 나서서 이사진들에게 “그 동안 기획조정실장으로서 수년간 국일그룹의 경영 상태를 평가해왔던 것을 분석해 “앞으로 경영실적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할 겁니다. 예전처럼 줄대며 기생할 생각 하지마라”고 팩트를 말했다.
 
한편, 자경은 종섭(권혁)을 찾아가서 약점을 잡고 “앞으로 숨만 쉬고 살아”라고 했다.
 

또 자경(고현정)은 한민(문수빈)을 통해 들호가 400억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차장검사 장덕영에게 전화를 해서 기영(전배수)의 조작된 통장을 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