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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프리한19’ 2019 핫 아이템, 호캉스-SKY캐슬로 인기 입시코디-조식포함 아파트-슈프락스는 치매치료제- 큐레이터 서점 아크앤북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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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프리한19’에서는  ‘2019 세상을 씹어 삼킬 핫 아이템’이 나왔다. 
 
19일 방송하는 OtvN, tvN 예능프로그램‘프리한19’에서는 전현무, 오상진, 한석준이 ‘2019 세상을 씹어 삼킬 핫 아이템’을 소개했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19위는 '2019 NEW 퇴직방법?'이 나왔는데 일본에는 직장인들의 구세주가 될 퇴직대행 서비스 회사가 있다고 전했다. 
 
퇴직대행 서비스 회사에서는 정규직 5만엔(한화 약 50만원), 아르바이트는 3만엔(한화 약 30만원)을 받는다고 퇴직절차를 대행해준다고 알렸다.
 
18위는' 세계를 강타할 한류의 맛?'이 나왔는데 앞으로 각광 받을 K푸드로 어묵을 꼽았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 선수단은 시장표 어묵을 K푸드로 꼽았고 한 외국인은 그 맛을 표현하면서 고향에 돌아가서도 생각나는 맛이라고 하면서 직접 만들어 먹었다고 했다. 
 
17위는 '세계를 구원할 약의 등장?'이 나왔는데 전세계 인류를 구원할 치매 치료제를 소개했다.
 
美전체 사망 원인 6위로 알츠하이머라고 하는데 기관지염등에 사용되는 항생제 슈프락스가 치매치료에 도움을 준다고 하면서 놀라움을 줬다.
 
16위는 '미세먼지에 맞서는 신 가전제품'이 나왔는데 의류 관리기는 200회를 흔들어서 미세먼지를 없앤다고 했다.
 
이 관리기는 세균의 99.9%가 없앤다는 것을 증명하면서 점차 매출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15위는 '내 주방 반려템은?'은 기름없이 튀김을 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가 소개됐다. 
 
삶의 질을 향상 시킨 이 에어프리이어는 2017년 대형마트의 식용유 판매량을 줄이게 됐다고 했다.
 
14위는 '레전드가 된 1억 유로의 사나이'가 나왔는데 몸값만 2019년 9390억 유로(한화 1203억)의 손흥민 선수를 소개했다.
 
손흥민 선수는 아시아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선수로 2018년 영국 G일간지 선정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 TOP100으로 선정되어 놀라움을 줬다.
 
13위는 '세계를 강타할 가전 트렌드?'가 나왔는데 2019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올라간  L사의 롤러블 TV가 나왔다.
 
미래형 롤러블 디스플레이TV 플렉서블은 종이처럼 얇고 유연한 모니터를 손상 없이 구부릴 수 있는 기술이다.
 
12위는 '2019년을 사로잡을 과일은?'은 국산 슈퍼푸드로 레드키위가 나왔다.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레드키위는 골드키위 중에서 빨간 종이 발견되어 맛을 보니 당도가 높고 비타민이 사과의 20배에 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고 했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11위는 '2019 세계가 반한 新한류는?'가 나왔는데 바로 한국음식의 먹방이었다.
 
해외 유튜버들의 먹방으로 미국의 C방송에서도 먹방열풍을 소개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사회적 식사라고 하면서 놀라움을 줬다. 
 
10위는 '조식 포함 아파트가 뜬다?'가 나왔는데 1인가구, 맞벌이 가구가 늘면서 입주민들에게 아침을 주는 조식서비스가 포함되는 아파트가 인기를 끈다고 전했다.
 
T아파트는 3년간 미분양으로 골치가 아팠는데 조식을 서비스 하면서 한 달 만에 분양완료가 됐다고 했다. 
  
9위는 '2019 친환경 라벨링이 뜬다?'가 나왔는데 네덜란드 마트에서는 레이저로 라벨링을 하게 됐다.
 
이 레이져 라벨링은 식품 껍질의 색소를 제거하고 영양과 맛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안정성을 인정받았고 환경보호를 한다고 했다. 
 
8위는 '포장용기 없는 친환경 쇼핑법!' 이 나왔는데 남자가 마트에서 빈용기를 가져와서 세제를 사는 모습이 나왔다.
 
환경을 위해서 집에 있는 용기를 가져와서 용기의 무게를 먼저 재고 세제의 무게 만큼 가격을 받는다고 했다.
 
7위는 '도시 속 책갈피! 서점의 대 변신'이 나왔는데 도서 온라인 구매와 전자책 보급의 증가로 서점 손님 수가 줄어 들었다.
 
2018년 을지로에 오픈한 큐레이터 서점 '아크앤북'은 색다른 신 트렌드를 채용하고 힐링서점이 되고 파주출판도시도 소개를 했다. 

 

tvN‘프리한19’방송캡처
tvN‘프리한19’방송캡처

 
6위는 '2019 신여행 트렌드는?'은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을 힐링하는 것은 청정 여행이라고 전했다.
 
뉴질랜드, 호주, 브루나이등 공기와 경치가 좋은 친환경 국가로 여행하는 것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5위는 '조금 비싸도 괜찮아! 가심비 취미'가 나왔는데 바람을 가르고 달리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로드바이크를 소개했다.
 
항공기에 쓰는 고급 카본 소재를 사용한 3000만원대의 자전거까지 있다고 하면서 놀라움을 줬다. 
 
4위는 '내 손으로 만드는 소소한 행복!'으로 적은 비용으로 만족감을 주는 뜨게질을 소개됐다.
 
사람들은 뜨게질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감을 가지고 헐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러스도 뜨게질이 취미라는 사실을 전했다.
 
3위는 '2019 꿀잠을 팝니다'가 나왔는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수면장애 환자들이 2017년 51만여명이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꿀잠 아이템이 인기를 끄는데 잠이 솔솔 오는 배게와 코골이 방지기구 그리고 수면 스프레이등이 소개됐다.
 
2위는 '미래를 코디해드립니다!'가 나왔는데 'SKY캐슬'을 통해 주목 받게된 대학입시 컨설턴트이다.
 
2018년 부터 시행되는 학생부종합전형제도는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을 통해 학생을 종합평가하는 제도인데 이에 컨설팅이 인기를 끌게 됐다.
 
또 1위는 '일상 속 도피처! 호캉스가 뜬다?'가 나왔는데 호텔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호캉스'를 소개했다.
 

국내 유명 L호텔에서는 호텔에서는 문화 스테이션과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13만원~16만원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otvN, tvN 방송 ‘프리한 19’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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