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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매기큐, ‘THANKS BUT NO THANKS’로 자신감 넘치는 표정…영화 한국 만화 원작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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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프리스트’ 프리스티스 역을 맡은 매기 큐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매기 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매기 큐는 ‘THANKS BUT NO THANKS’라고 쓰여진 나시 티를 입은 채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강인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매기 큐 인스타그램
매기 큐 인스타그램

그의 옷에 적힌 ‘THANKS BUT NO THANKS’는 ‘고맙지만 사양한다’는 뜻으로 채식주의자인 그의 심정을 대변하는 글귀로 보인다.

매기 큐의 본명은 마거릿 드니스 퀴클리로 베트남계 미국인 출신이다. 

톰 크루즈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3’에 출연하기도 한 그는 주로 액션 영화에 출연하며 입지를 넓혀갔다.

또동양계 여배우로는 최초로 CW ‘니키타(NIKITA)’의 주연 캐스팅되는 등 승승장구 하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프리스트’는 한국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아래는 영화 ‘프리스트’의 줄거리.

신을 거역한 신부. 그의 성스러운 복수가 시작된다!
신의 규율에 의해 통제되는 거대한 미래도시.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폴 베타니)는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들과 수 세기에 걸친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다. 하지만 그의 능력을 두려워한 신의 조직에게 버림받아 비참한 삶을 살아 간다. 어느 날 다시 부활한 뱀파이어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게 된 프리스트는 신과의 서약을 깨고 자신의 모든 걸 걸고 복수에 나서게 되는데…

영화 ‘프리스트’는 19일 채널CGV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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