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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깎아놓은 듯한 비주얼 ‘첫 브라운관 데뷔 기대되네’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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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옹성우의 ‘옹비드’ 비주얼이 화제다.

최근 옹성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LLE 3월호 #ellekorea”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청자켓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있다”, “진짜 다비드상 같아”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옹성우는 앞서 JTBC ‘열 여덟의 순간’에 캐스팅됐다.

‘열 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작은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열여덟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을 자극하고 진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옹성우는 또 최근 패션 미디어 ‘엘르’ 3월호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옹성우는 조각 같은 외모와 남다른 비율을 입증하며 이번 화보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그는 누아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싱그러운 느낌의 비주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옹성우는 “두려움보다 설렘이 더 크고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워요. 제가 가진 가능성과 장점을 찾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려고 해요”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 옹성우는 최근 출연이 확정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대해 “드라마 촬영이 너무나 기다려져요. 배우로서 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매주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라 기대가 돼요”라고 전하며 배우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누리꾼들은 옹성우의 첫 브라운관 데뷔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한 누리꾼은 “아이돌 스타답지 않게 배우의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캐릭터를 소화하기 훌륭한 페이스” 라고 평했다.

옹성우가 출연하는 JTBC ‘열 여덟의 순간’은 2019년 5월경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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