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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맹이슬, 이수정과 다정한 투 샷…‘최종 커플은 누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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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썸바디’ 맹이슬이 이수정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9일 맹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라는 시간이 꿈같았어요. 일주일을 더 함께 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쉽고 방송 보면서 억울하기도 하고 화도 났지만 돌이켜 보면 다 좋은 경험이고 추억이 된거 같아요. 응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추운 날 수고하신 피디님들, 작가님들 모든 스텝분들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이슬과 이주리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맹이슬 인스타그램
맹이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이슬 언니 수고했어요!”, “언니 외모, 실력 모두 최고예요!”, “너무 예쁜 두 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맹이슬은 현대무용가로 올해 나이 27세이며, 이수정은 올해 나이 31세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종영한 Mnet ‘썸바디’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썸바디’는 춤으로 이어진 남녀 사이에서 생겨나는 썸 로맨스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종 커플은 한선천♥서재원, 이의진♥이수정, 이주리♥김승혁으로 총 3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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