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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부인 안현모, 대원외고-서울대-SBS 기자 생활까지 ‘엘리트코스’…라이머와 나이 차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9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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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라이머 부인 안현모에게 관심이 쏠렸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SNS에 “2019년 새해 소망을 빌었습니다. 12월 1월을 너무 아프게만 보내서 올해는 무엇보다 아픈데 없이 건강하기가 최우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소원을 빌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 SNS
안현모 SNS

이에 네티즌들은 “미인이세요 정말루”, “현모님 표정이 다소곳 하시네요 귀여우심”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라이머는 1977년 5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두 사람은 7살 차이 난다. 

라이머 아내 안현모는 과거 대원외고, 서울대 언어학과,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거쳐 SBS기자 생활을 했었다. 

라이머는 연관검색어에 전부인, 재혼이라는 키워드가 있었지만 이것은 모두 사실이 아닌 루머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 2’에 출연중이다.

SBS ‘동상이몽 시즌 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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