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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한선천, 후드티만 입어도 빛나는 민낯…‘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1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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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썸바디’ 한선천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한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낯 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후드티를 입고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낯도 잘생겼다..”, “민낮도 넘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선천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며 서재원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6살 나이차이가 나는 커플이다.

한선천과 서재원은 Mnet ‘썸바디’에서 최종 커플이 돼 화제를 모았다.

한선천은 한양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했다.

그는 2010년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무용 시니어 남자부문 1위를 했으며 같은 해 동아무용콩쿠르 현대무용 남자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다.

과거 ‘댄싱9’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서재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실기과를 재학 중이며 2017년 제 6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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