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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정문성, 정일우에 분노 “진작에 찢어죽였어야 했는데…”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2.1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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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해치’에서 정문성(밀풍군 역)이 분노했다. 

18일 방송된 SBS ‘해치’에서는 정문성(밀풍군 역)이 분노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SBS ‘해치’ 방송 캡처
SBS ‘해치’ 방송 캡처

 

연잉군이 밀풍군을 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연잉군은 여지와 박문수에게 개돌의 몽타주를 건네고 그를 잡아오게 했다. 여지와 박문수는 곧바로 개돌을 잡기 위해 움직였다.

여지는 밀풍군의 사주를 받고 움직인 개돌을 잡아 죄를 자백을 받았다. 그리고는 개돌을 연잉군 앞으로 데려가 지시대로 했음을 보고했다. 

여지의 보고를 들은 연잉군은 밀풍군을 잡기 위해서라면 끝까지 밀어붙일 것을 분명히 했다.

이러한 사실이 밀풍군의 귀에 들어갔다. 밀풍군은 “이금, 이 미친 새끼... 진작에 그 놈부터 찢어죽였어야 했는데...”라며 분함을 감추지 못했다.

‘해치’는 매주 월, 화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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