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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부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부부…전부인 루머-나이 화제 모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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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AR OF THE PIG YEAR OF ME #기해년 #돼지의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사진 속 안현모는 독특한 모자를 쓴 채 미소 짓고 있다.

그의 옆에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남편 라이머에게 시선이 집중된다.

두 사람은 돼지 모양 눈사람 앞에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겨운네부부보다재밋길 재방으로도시청할게여” “너무 이뻐요,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는 통역사이자 전 방송기자로 활동했다.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남편 라이머는 그와의 결혼이 재혼이라는 루머가 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라이머와 6개월만에 초고속 웨딩마치를 올렸다.

또한 안현모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남편 라이머는 올해 나이 43세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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