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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녀’ 신아영, 가려도 감춰지지 않는 몸매 ‘그가 나온 하버드는 어디?’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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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신아영과 그의 모교 하버드가 화제다.

최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갑자기”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빨간색 블라우스와 베이지색 치마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몸매 짱”, “언니 왜 살 안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아영의 나이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살이다.

2011년 9월 SBS ESPN에 입사해 SBS Sports에서 ‘EPL 리뷰’, ‘베이스볼 S’, ‘스포츠센터 S’ 등을 진행했었으나 2015년 1월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포함해 총 4개 국어를 구사하며, 영국 은행인 스코틀랜드 왕립 은행 인턴 경력이 있다.

하버드 대학교는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 시에 있는 아이비 리그 대학교다.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문대로 손꼽힌다.

1636년에 세워진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이다.

하버드 대학교는 2019년 현재까지도 세계 최고의 명문대로 유명하며, 아메리카 합중국(미국) 대통령, 억만장자, 국제기구 수장 및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이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 국가의 정계, 법조계, 재계, 문화계, 언론계, 학계 등의 최고 위치에 포진되어 있는 동문 인맥을 자랑한다.

하버드 대학교는 세계 대학교들 중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대학교이며, 세계에서 네임 밸류나 대학 브랜드 평판이 가장 높은 대학이기도 하다. 

2018년 6월 현재까지 8명의 미국 대통령, 157명의 노벨상 수상자, 18명의 필즈상 수상자, 14명의 튜링상 수상자, 10명의 아카데미상 수상자,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108명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배출하였다.

이에 덧붙여 62명의 생존하는 억만장자, 359명의 로즈 장학생, 그리고 242명의 마셜 장학생을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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