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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빅이슈’에서 문보영으로 캐스팅…‘인턴 기자’ 연기 변신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2.1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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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민서가 SBS 새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한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8일 민서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리는 성공 스토리 드라마로, 주진모, 한예슬, 신소율 등이 출연을 확징지었다. 

민서는 극 중 인턴 기자 문보영 역을 맡았다. 지수현(한예슬)이 편집장으로 있는 선데이통신에서 정규직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일 하는 인턴 기자로 활약 할 예정이다.

최근 tvN D ‘좀 예민해도 괜찮아2’에서 강윤주 역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준 민서가 새 드라마 '빅이슈'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민서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민서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작으로 3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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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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