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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정해인, LA 점령한 봄의 남신…‘시선 집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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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배우 정해인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앤드지(ANDZ)는 18일 정해인과 함께한 2019 봄 화보의 일부를 공개했다.

정해인 / 앤드지

LA 산타모니카 해변과 이국적인 하우스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정해인은 남다른 스타일링의 수트 화보부터 편안한 일상의 모습까지 완벽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정해인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해인 / 앤드지

앤드지 관계자는 “2019년 봄 광고의 컨셉은 SOMEDAY(부제: 이상, 일상이 되다)로 일상의 가장 아름다운 어떤 날, 배우 정해인의 잠재된 감성을 포트레잇과 자연스러운 무브먼트로 표현했다. 포토그래퍼 홍장현과 함께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로맨틱한 정해인과 앤드지의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일상의 순간들이 모여 만드는 균형 잡힌 이상적인 삶과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정해인은 서로 다른 무드의 LA를 배경으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앤드지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일상라인 화보에서도 한층 편안한 모습과 스타일링으로 현장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정해인 / 앤드지

정해인의 일상과 이상을 담은 앤드지 봄 화보는 이번 달 18일부터 전국 매장과 앤드지 공식 온라인몰 및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정해인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연하남 서준희 역을 맡아 많은 여성팬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차기작으로 MBC 수목드라마 ‘봄밤’의 출연을 확정지어 한지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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