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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환하게 미소 지으며 찰칵 ‘훈훈해’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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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유아인의 훈훈한 미소가 화제다.

최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ug @lalamichmich @ithk #birkenstockxrickowens”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환하게 미소를 짓고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웃어도 예뻐”, “꽃길만 걸으세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유아인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이다.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갤러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2003년 TV 광고로 데뷔했고, KBS 드라마 ‘반올림’과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배우로서 브라운관 및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많은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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