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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과거 김학래와 무슨 사연… “나의 첫 번째 서른, 너무 아팠다”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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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이성미가 화제다.

이성미는 최근 방송된 TV조선 ‘두번째 서른’ 방송에서 “나의 첫번째 서른은 아찔했고 아팠다” 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 이유를 추측하기에 나섰다.

이성미 / TV조선 캡처
이성미 / TV조선 캡처

가장 유력한 것은 바로 과거 “김학래와의 스캔들을 말하는 게 아니냐” 라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다.

이성미는 김학래와 교제 중 아이를 낳게 되었다.

그 후 본의 아니게 미혼모로 아이를 키워왔다.

엇갈리는 의견속에 지탄을 받았던 김학래는 “나도 할말이 있다. 서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이별 후 3개월 뒤에 그의 임신 사실을 알았다” 라고 밝혔다.

당시 이성미는 1980년대 후반 김학래의 아이를 가졌으나 결혼은 하지 못하고 미혼모로 살았다.

보수적이었던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그는 방송가에서 한동안 퇴출 아닌 퇴출을 겪었다.

이성미가 당시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했다는 보도도 큰 화제였다.

아픔이 지나간 후 그는 잡지사 기자를 만나 1993년 결혼해 남편과 캐나다에서 결혼 생활을 했다.

이후 국내로 돌아와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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