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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금메달 리스트 황충재, ‘뻥이야’로 가수 인생 제2막 시대 열었다… 대체 나이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2.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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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7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강원도 홍천군을 찾았다.

올해 나이 93세인 진행자 송해는 오늘도 정정하신 모습으로 청중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78년도 방콕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권투 선수 황충재 씨가 출연했다.

가수 황충재는 ‘뻥이야’로 가수 인생의 길을 걷게 됐다.

올해 나이 만 58세(1959년생)인 황충재는 씩씩한 모습으로 출연해 큰 환호를 받았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앞서 세 번째 무대를 장식한 가수 한혜진은 송해도 인정하는 카리스마를 자랑한다.

허스키한 보이스로 ‘너는 내 남자’를 열창했던 한혜진은 최근 ‘지푸라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나이 55세인 한혜진은 이날 방송에서도 능숙하고 노련한 창법으로 큰 박수를 받았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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