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지적참견시점’ 박성광, 임송 매니저가 선물해준 니트에 감동 “너무 마음에 든다“

  • 김새롬 기자
  • 승인 2019.02.17 00:0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새롬 기자] 오늘 16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 박성광이 매니저 임송이 선물해준 니트에 감동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글의 법칙 녹화를 끝내고 돌아온 박성광과 매니저 임송이 드디어 만났다.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MBC ’전지적참견시점’ 캡쳐

박성광은 오랜만에 하는 도시 방송에 적응을 하지 못했고, 어색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임송은 박성광에게 자신이 준비한 니트 선물을 건냈다.

박성광은 마음에 드냐는 매니저의 말에 “물론이지. 고마워 녹화 날 입고 올게“라고 말하며 한동안 선물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실제로 녹화날 니트를 입고 온 박성광은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광복이와 내가 생각나서 이 니트를 샀다는 이유도 감동이다“라며 쑥쓰러워했다.

양세형은 “그렇게 감동이면 최소 한달, 아끼는 만큼, 2019년 내내 그 니트를 입으라“며 짖궂은 장난을 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MBC ’전지적참견시점’는 매주 토요일 밤 23시 0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