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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크로스오버 위기설’ 딛고 ‘로맨틱 재즈 러브송’ ··· 김경호 꺾고 ‘1승 획득’

  • 강지연 기자
  • 승인 2019.02.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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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포레스텔라가 ‘좋은 걸 어떡해’를 불렀다.

1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 이장희 편 2부’가 방송됐다.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지난 주, 민우혁과 손준호가 멋진 무대를 선사했었다.

오늘 방송에서는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이 엄청난 가창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앞서 무대를 마친 팀들의 엄청난 실력에 포레스텔라는 스스로 크로스오버 위기설을 제기했다.

포레스텔라는 이장희의 ‘좋은 걸 어떡해’를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나는 재즈로 편곡했다.

포레스텔라는 감미로우면서도 리드미컬한 음색으로 무대를 꾸몄다.

전설 이장희는 흐뭇한 웃음으로 포레스텔라의 무대를 감상했다.

포레스텔라는 김경호를 꺾고 1승을 획득했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5분, K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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