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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한 작품으로 눈길…“실화 바탕으로 한 작품의 줄거리와 흥행 기록 및 평점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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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15시 17분 파리행 열차’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주목받는다.

‘15시 17분 파리행 열차’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북미서는 지난해 2월 개봉했다.

스펜서 스톤, 안토니 새들러, 레이 코라사니, 주디 그리어, 제나 피셔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나 2015년도에 있었던 사건을 토대로 만든 작품이라 관심이 높았다.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포스터 / 네이버영화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포스터 / 네이버영화

작품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집중력이 떨어진다. 
수업 시간에 복도를 서성인다는 등의 이유로 ‘불량 학생’으로 낙인 찍힌 채 어려운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세 명의 단짝 친구 스펜서, 앤서니 그리고 알렉이 유럽 여행길에 오른다. 
정해진 계획 없이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를 여행하던 친구들은 프랑스 파리행 탈리스 #9364 열차에 오른다. 
여행의 설렘을 안고 달리는 기차 안,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못 한다. 무장 괴한이 승객들을 향해 총구를 겨눈 것. 
빠르게 달리는 열차는 공포와 불안감으로 휩싸이고 순식간에 부상자가 발생한다. 
아수라장으로 변한 열차 안에서 3명의 친구는 총을 들고 난동을 피우는 무장 괴한을 향해 주저없이 달려들고, 500명의 목숨을 구하는데 성공한다.

작품에는 3,0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돼 북미서 3,627만 달러, 월드와이드 5,707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데엔 실패했다.

IMDB 기준 평점 5.2점, 메타크리틱 기준 메타스코어 45점을 기록해 평가도 미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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