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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현, ‘강남스캔들’ 강한나역 캐스팅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1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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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황지현이 ‘강남스캔들’에 캐스팅 됐다.

16일 브룸스틱 측은 “ 황지현이 SBS 일일 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김도현 연출 박경렬)에서 DH패션 외동딸로 LX그룹 해외마케팅팀에 스카웃된 강한나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강남스캔들’은 엄마의 수술비를 벌기 위해 철부지 재벌 상속남을 사랑하는 척했던 여자가 그 남자를 진짜로 사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황지현은 ‘너목보 시즌6’에서 최종에 올라 거미,박정현과 듀엣을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황지현 / 브룸스틱

그는 sbs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로 데뷔한 이후 ‘9회말 투아웃’,‘마녀유희’, 영화 ‘기생령’ 등에 출연해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황지현이 연기할 강한나역은 스마트함을 갖춘 인재로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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