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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맛’ 김효진, 남편 유지태와 달달한 투샷…‘둘의 나이 차이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2.1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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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돈의 맛’ 김효진과 그의 남편 유지태의 달달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8월 31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해운대~~ 잠깐이나마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남편이랑나랑#오랜만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김효진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효진과 유지태는 지난 2007년 5월 공개 열애로 시작해 2011년 결혼했다.

김효진은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유지태는 1976년 4월 13일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다. 둘은 7살 차이난다.

김효진이 출연한 ‘돈의 맛’은 지난 2012년 5월 17일 개봉했으며 총 115분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다.

감독은 임상수이며 출연으로는 김강우, 백윤식, 윤여정, 김효진, 마오이 테일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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