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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영화 ‘곡성’ 이후 근황은?…‘여전히 아름다운 미모’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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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곡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더불어 영화 ‘곡성’에 출연한 장소연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4월 장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잘사주는예쁜누나#장소연#서경선#jtbc #금토밤11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단발머리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소연 인스타그램
장소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진 연기 계속 기대할게요”, “언니 넘 이쁘세요 응원합니다~”, “이번 머리 진짜 잘 어울리심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소연은 2018년 제6회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여자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곡성’에서 장소연은 곽도원의 부인으로 출연했다.

2016년 5월 12일 개봉된 ‘곡성’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다.

영화 ‘곡성’은 누적관객 수 687만 998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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