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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남다른 기럭지 ‘큰 키’ 남자배우…정우성-이종석-주지훈-이동욱 ‘키크는 비법 공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15 16:40
  • 댓글
  • 조회수 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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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연예계 장신 남자배우들이 다수 존재한다.

요즘 가장 핫하며 방송 활동도 열일 중인 남자스타 4인을 모아봤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남자스타 4인이 등장하면 “키가 몇이지? 키 정말 크네?”라는 생각이 든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180cm 이상인 남자배우를 모아봤다.

정우성 키 186cm
이종석 키 186cm
주지훈 키 187cm
이동욱 키 184cm

정우성-이종석-주지훈-이동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우성-이종석-주지훈-이동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 일명 ‘사기캐’ 배우 정우성

정우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정우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영화 ‘증인’으로 연기력과 비주얼 키까지 새삼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인의 배우다.

정우성의 키는 186cm

알고보니 배우 정우성은 초등학생 시절 또래보다 너무 큰 키 때문에 겪은 스토리가 있다고.

정우설 실물 / 온라인 커뮤니티
정우설 실물 / 온라인 커뮤니티

정우성은 “키가 초등학생 때 이미 180cm였다. 키가 너무 큰 게 싫어서 일부러 구부정하게 하고 다녔다”고 한 방송에 출연해 밝혔다.

정우성 초등학생 때 키 180cm / MBC 방송 캡처
정우성 초등학생 때 키 180cm / MBC 방송 캡처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증인’은 지난 2월 13일 개봉했다. 

김향기-정우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향기-정우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증인’이 따뜻한 온기로 보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힌 정우성.

정우성의 올해 나이는 1973년생으로 47세다.

2. ‘훈남 중의 최고’ 배우 이종석

이종석 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종석 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종석의 키는 186cm

모델 출신 이종석은 과거 데뷔 때 훤칠한 키와 외모로 여심을 녹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종석은 넓은 어깨와 큰 키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이종석은 잘생긴 외모뿐만 아니라 체격과 신체 비율까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자리잡았다.

이종석은 키크는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로부터 우유를 많이 마시길 종용받았다”고 밝혔다.

그래서일까. 그의 피부도 새하얀 우유처럼 뽀얗다.

이종석은 현재 이나영과 함께 tvN 토일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출연 중이다.

이종석-이나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종석-이나영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로맨스 별책부록’ 줄거리는 ‘책을 만들었는데, 로맨스가 따라왔다?’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종석은 오랜만에 로코드라마에 컴백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이종석의 올해 나이는 1989년생으로 31세다. 함께 출연하는 이나영은 1979년생으로 나이가 41세다. 이나영-이종석의 나이차는 10살 차이가 난다.

3. 스크린→브라운관 컴백한 배우 주지훈

주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주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주지훈의 키는 187cm

과거 MBC ‘궁’을 통해 한 획을 그은 주지훈의 키 역시 180cm가 넘는 187cm로 큰 키의 소유자다.

그는 전직 모델출신답게 큰 키와 탄력있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데뷔 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주지훈도 키 크는 노하우에 대해 “22살 때 키가 185cm였다.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모델에 어울리는 신체조건을 갖기위해 좀 더 키가 크기를 바라는 마음에 척추를 펴는 스트레칭의 일종인 일명 ‘쭉쭉이 체조’를 매일같이 했다”며 “그 결과 현재 키가 187cm까지 자랐다”고 밝혔다.

주지훈이 공개한 ‘쭉쭉이 체조’는 양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린 뒤 허리를 쫙 펴고 두 손을 앞으로 모아 깍지를 낀 상태에서 팔을 머리 위로 올리며 온몸을 쫙 펴주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쭉쭉이 체조’는 간단한 스트레칭인데 매일 반복해 하면 실제로 척추가 펴지면서 신장이 커진다”고 밝힌 주지훈.

주지훈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 강곤 역으로 배우 진세연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MBC ‘아이템’ 줄거리는 소중한 사람을 간절하게 지키기 위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검사와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다.

4. 유인나와 또 만난 ‘로코 장인’ 배우 이동욱

이동욱 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동욱 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동욱의 키는 184cm

이동욱은 지난 1999년 V-NESS 전속모델 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연예계 입문했다.

그는 같은해 단막극 ‘베스트극장 - 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했다.

이동욱의 연기경력 20년차다. 

이동욱 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동욱 키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동안 외모라 30대 후반으로 안보이지만 곧 40대를 코 앞에 둔 배우다.

이동욱의 올해 나이는 1981년생으로 39세다.

이동욱은 최근 tvN ‘진심이 닿다’에 출연 중이다. 

이동욱과 호흡을 맞추는 배우 유인나는 tvN ‘도깨비’ 이후로 2년 만에 재회다.

이동욱-유인나 / 서울, 최규석 기자
이동욱-유인나 / 서울, 최규석 기자

두 사람은 한 번 호흡을 맞춰서인지 더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 나타나 앞으로 드라마에서 보여줄 찰떡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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