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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스카이캐슬)’ 윤세아-김병철, 노승혜-차민혁 부부로 분한 라면 CF 공개돼…“너무나 귀여운 차파국”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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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SKY캐슬(스카이캐슬)’ 윤세아와 김병철이 라면 광고에 등장했다.

15일 오후 모 식품업체 유튜브에는 윤세아와 김병철이 각각 노승혜와 차민혁으로 분한 광고가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선 윤세아가 저녁은 라면이라고 말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에 김병철은 분노한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신난 표정으로 면발을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팔도 유튜브 캡처
팔도 유튜브 캡처

‘피라미드 정점에 선 맛이야’라며 흡족한 표정을 짓는 그에게선 귀여움만이 느껴진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 라면 먹고 싶다”, “오글거릴 줄 알았는데 레알 잘찍음”, “파국쓰 꾸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78년생으로 만 41세인 윤세아와 1974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김병철은 드라마 ‘SKY캐슬(스카이캐슬)’서 각각 노승혜와 차민혁을 맡아 부부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각각 ‘빛승혜’와 ‘차파국’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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