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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박하선, “남편 류수영, 스테이크 잘 굽는다”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2.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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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을 언급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스테이크 맛집이 소개돼 이목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박하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박하선은 “남편이 스테이크를 잘 굽는다. 옆에서 보니 기술이 있더라. 올리유나 허브를 이용해 절여놓고 후라이팬에 굽는 게 가장 맛있다고 하더라”며 “어느 정도 구워지고 나면 후라이팬을 꺼내 덮는다. 그러면 속까지 잘 익는다고 하더라. 또, 토치를 이용해 불맛도 낸다. 밖에서 먹는 거 못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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