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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버워치 리그’, 대회 진행 기간과 참가팀 및 대회 규정에 관심 높아져…서울 다이너스티 경기는 언제?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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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오버워치 리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2019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5일 미국 LA(로스앤젤레스) 블리자드 아레나서 개최되는 2019 오버워치 리그는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리그에는 대서양 디비전 10팀(뉴욕 엑셀시어, 런던 스핏파이어, 보스턴 업라이징, 애틀랜타 레인, 워싱턴 저스티스, 토론토 디파이언트, 파리 이터널, 플로리다 메이헴, 필라델피아 퓨전, 휴스턴 아웃로즈)과 태평양 디비전 10팀(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광저의 차지, 댈러스 퓨얼, 밴쿠버 타이탄즈, 상하이 드래곤즈, 샌프란시스코 쇼크, 서울 다이너스티, 청두 헌터즈, 항저우 스파크) 등 총 20팀이 참여한다.

오버워치 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오버워치 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각 팀은 총 28경기를 치르며, 같은 디비전 팀과 2경기, 다른 디비전 팀과 1경기씩을 치른다. 경기는 4개 전장서 4세트로 진행되며, 4세트서 동점을 기록했을 경우 연장전에 돌입한다.

총 4스테이지로 리그가 진행되며, 3스테이지까지 진행한 후에 각 디비전 1위와 차상위 6개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하는 토너먼트인 ‘스테이지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이 결과가 최종 순위로 적용되며, 이후 총 8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시즌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개막전이었던 필라델피아 퓨전과 런던 스핏파이어의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3-1로 승리를 거두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이어진 뉴욕 엑셀시어와 보스턴 업라이징의 경기는 2세트가 진행중인 가운데, 뉴욕 엑셀시어가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리그 유일의 한국팀인 서울 다이너스티는 15일 오후 12시부터 LA 글래디에이터즈와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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