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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 직업 밝혀져…나이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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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고주원이 확 달라진 소개팅녀 김보미를 보고 한 눈에 반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180도 달라진 김보미의 새로운 직업이 공개됐다.

고주원은 김보미로부터 “오빠, 저 이번 주부터 일하게 됐어요!”라는 반가운 취업 소식을 전해듣게 됐던 것. 

이에 고주원은 보미의 취업 축하를 위해 망설임 없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그런데 고주원은 공항 입국장 앞에서 김보미를 만난 순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보미가 반듯하게 올린 머리와 깔끔한 정장 차림을 한 채 그 동안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마중을 나왔던 것. 

이에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남자는 저런 순간 진짜 멍~해진다. 심쿵 포인트다”라며 덩달아 설레는 마음을 표출했다.

김보미의 새로운 직업은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밝혀졌다.

고주원의 학력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마친 상태다. 그의 나이는 올해 38세이며 연관된 이혼은 루머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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